이야기 - 티치엘249, 클로에91
by 피리양 | 2007/11/26 15:32 | XTW.Today | 트랙백 | 덧글(3)
겨우 렙업한 피리양 ㅡ,.ㅡ

그리고 지옥의 구간을 달리는 피리향 ㅡ,.ㅡ.

테일즈 하기 싫어 지는군요.....

요번 검투 대회에서 사실 한번에 빙슈(!)빙갑(!)을 먹었지만,

그 전날 사촌에게

'내가 빙셋이 나오면 준다.'

라고 해서..

뺏겻음............

피리양은 175제 스태프 '라니 스플레쉬'를 손에 넣기위한 작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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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피리양 at 2007/11/26 22:01
Noctis//
내 운을 너무 과소평가해서 망발한 죄다. ㅡ,.ㅡ.
Commented by NT at 2007/12/02 12:33
머지않아 250대 진입하시겠군요 -^-
저는... 머지않아 나람의 부름을 받기에 점차 손뗴고있다죠.... 젝일 ㄱ-
Commented by 피리양 at 2007/12/03 05:24
NT//
175제 때문에 늦을 것 같다는..
저도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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