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 클로에 176 & 통곡의 탑 32층
by 피리양 | 2008/02/11 18:55 | XTW.Today | 트랙백 | 덧글(2)
루미네스를 하느라 광업은 하지 못했지만..

드디어 선뢰님에게 빚진 것으로 리플이란걸 사게 되었습니다 ''~ //
그리구.. 윗 스샷을 보시면 알겠지만. 정말 레벨업이 힘들었기에(?)

통탑 1~32층도 클리어 ''

팀원분이 우스갯소리로 이야기 하던 클로에가 통탑을 오를때에는 도플 조슈아랑 싸워야 하지 않나. 라는 부담은 없었습니다만.

이상하게도 통곡의 탑의 대사는 있더군요.
(중간중간 환마 구간이나 몬스터에 대해서 이야기함.)

아마도. 클로에도 결국 챕터 상에서 통곡의 탑을 올라야 하게 되는걸로 보이네요.

사냥터가 좋은곳이 별로 없기에 황유에서 계속 썩어가면서 레어를 한개 먹었지만.

4호 매직알렉산드리아!@#!@#

800만에 팔았심니더 ~.~..

현실과는 다르게 좋은 설날이었음..

이러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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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T at 2008/02/20 15:30
최근엔, 알바 쉬는날에 잠깐잠깐 테섭가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테일즈위버만의 메리트를 못 느끼지 말입니다...
예전엔, 스토리텔링이라느니.. 챕터라느니하지만
글쎄.. 여타 다른게임들도 스토리에 꽤 신경 쓴 게임들도 있고. 말이죠..
뭘까요- 테일즈위버만의 장점이나 매력은-,,,,,,,,,,,,,,,,,,,,,,,,,-;
Commented by 피리양 at 2008/02/23 00:52
NT//
저도 이미 메인에서는 흥미를 찾지 못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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