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 파멸의 루미네스
by 피리양 | 2008/07/07 09:56 | STH.Today | 트랙백 | 덧글(0)
오픈 베타 할때 아주 살짝~ 건드려본 게임입니다만..

잠깐 뜯어보고 나서.

허술하기 짝이 없는 게임 시스템을 보고.

버렸습니다. ㄱ-


위 동영상은 잠깐 실험용으로 해본 동영상인데.
(집에 가지고 있는 동영상이 저 하나. 그것도 개그만화극장)

그저.아무 편집 없이. 헤더 일부분을 판 것 밖에 없는데.

제대로 돌아가더랍니다.

어처구니가 없어서.

스킨을 캐쉬화 해서 파려고 하는 모양이길래 잠깐 영상을 올렸지만 바로 각하.

그래서 포기 했습니다.

루미네스 온라인에는 미래가 없어 보였기 때문에.

그러고 보니까 삭제된 동영상이 하나 더 있더군요.

이건 좀 더 심각한 영상인


영상 보면서 생각한건..

1.알고리즘을 어떻게 짯는지 대단하다.
2.프로그램을 만든 사람은 이 정도 보다는 못하지만(근력과 반응 속도의 문제) 쾌나 실력자.

사람이 저정도 속도를 낸다면 분명 뇌파나 동공으로 인식하는 컨트롤러가 있는 듯.
(개인적으로 참 바라고 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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