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 주차 아르바이트
by 피리양 | 2008/07/15 21:52 | STH.Today | 트랙백 | 덧글(1)
포스트 제목을 보다 싶이 어제부터 주차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아주.

죽을 맛이네요. OTL

주차장이 공공 주차장이라 상상과는 다르게.
(뭐 입구에 차막는 바리케이트 같은게 내려오는게 있는 '일반적인' 주차장이라고 생각 했는데..)

아무것도 없고 그냥 도망가는 차량을 붙잡아서 주차요금을 징수하는 주차장이어서.

여름에 땡볕에서 도망가는 차량을 붙잡고 있습니다..

주차장이 차량 경매장 근처에 있기에. 주차량은 상당하네요.

왔다 갔다하는 차량을 10시간 정도보고.

마지막 30분 정도는 밀린 주차비를 받으러 빌딩을 오르락 내리락 해야합니다. ㄱ-

사실 밀린 주차비를 받으러 가는 것이 그나마 재미 있는듯.
(꼭 빚 독촉에 가까운)

Ps. Lyna님의 DO DO DO가 상당히 트래픽의 부담이 많아져서
LZMA를 이용해서 파일 용량을 줄이신다고 하시네요.
Flash用 LZMA는 없는 모양이던데.. 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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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haos君 at 2008/07/19 13:37
빚 독촉하면 돈 회수하고 은행에 저금하고 포기... (... 언제적 게임 이야기인지...)
PS. 왜 배포 형식으로 하지 않으셨는지 의문이더군요...
개인적으로는 DO DO DO 국내용 서버를 어디가다 마련한다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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