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 이제 아무래도
by 피리양 | 2008/09/07 02:44 | STH.Today | 트랙백 | 덧글(2)
블로그를 닫을까 생각하다가..

예상외로 아직도 쓰시는 분이 많이 계시길래 납두기로..

!?

어쨋든 그동안 별로 재밋는걸 하지 못했네요.

뭐라도 하나 해보려고 했는데 해본 것이라곤



이것 하나..

나름 머리로 생각한걸 그대로 써보는 훈련이었듬.

계속 프로그램을 공부하고 있지만 학교 쪽에서는 Hello World만 집요하게 가르쳐서 의욕도 상실입니다 OTL

2달간 주차장 아르바이트로 번 돈을 쓰느라 정신 없었던 것도 있었고..

테일즈를 안하는 지금 블로그를 계속 할 자신도 없지만 그냥 내달려 볼랍니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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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9/30 01: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엔티 at 2008/12/29 10:25
열심히 달리고 계시나보군요 -^-;

전 군대에서 녹아내리고 있답니다.. OTL

그나저나 테일즈위버는- 갈수록 매력을 잃어가는 것 같네요. 처음에 내건 것은 아마 [스토리텔링] 이었던 것 같은데
이젠 간판으로 내놓기도 뭣하고.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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