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 트위터
by 피리 | 2009/06/12 20:47 | STH.Today | 트랙백 | 덧글(1)

요즘 멍연아 인기에 트위터라는걸 사용해보고 있습니다.

뭐.. 간단하게 한두마디 적는 블로그가 알수없이 흥행하고 있다는게 조금 이상한 것 같지만..

나름 매력 있는 서비스라는건 확실하네요..

140자로 제한된 글을 깨작거리니 블로그 처럼 글쓰는 부담이 없다고나 할까..

그래서 트위터로 가끔 일상이나 써볼 생각입니다.

서부경찰서 후일담


친구랑 같이 3주전에 갔다왔습니다..

경찰서는 처음 가보는지라, 가본 친구 덕택에 쉽게 상담(?)하고 왔네요.

누님(?)이 사건을 맡아주셨습니다.

나름 어느정도 해킹에 대한 밑거름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누나가 많이 조사해 봤지만 한번도 잡아본적이 없다'라는 희망없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사실 저도 그저 해킹범 보다는 어떻게 되나 알고 싶어서 한거라..)

결과는 좀 기다려 봐야 알겠습니다..


아참.. 트위터 주소는 http://twitter.com/gnayilip 입니다.
트랙백 주소 : http://gnayilip.egloos.com/tb/2370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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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사타케 at 2009/07/05 13:05
트위터 괜찮은거 같은데? 똑같은 내용인데 짧게 적으니까 흥미진진 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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