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 K.B.Party시작
by 피리양 | 2007/08/27 10:59 | STH.Today | 트랙백 | 덧글(2)

어느새 시작일자가 넘었군요..

일단 다 받고 천천히 즐겨보는 중입니다.
(33곡 = 1.4GB OTL)

곡의 퀄리티(Quality)를 떠나서. 개최되는 것으로도 의미가 분명 있다고 생각.

하지만 저의 편견은~

편식.

이라오. ㅡ,.ㅡ

요번 K.B.Party에 나온 곡의 90%는 메탈락계열 이라..
(제가 좋아하는 밝고 명랑한 곡이 OTL.. 밝고 명랑한 곡이 OTL..)

제가 주.관.적.으로 몇 개 꼽아 본다면.

NO.10 Triumph by Flu/oNata/BNT
TV의 시상식 때 자주 사용하는 음악.. 이지만 색다른 중간..

NO.24 있잖아? by Applesoda (feat AquaMusic)
보컬로 발랄함 Up!

NO.32 Dream of Winds by Love™
밝은 분위기의 도입부분이 상당히 끌립니다.!

정도..?
(33곡에서 3개를 고르다니.. 사악한가 ㅇㅅㅇ;)

'단지' 밝은 분위기의 곡을 보았을때의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의 판단을 다른사람에게 의지하면 안되요오오오오~


참여는 이쪽으로! 만드신 분들께서는 여러분의 한 표를 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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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T at 2007/09/01 23:17
놔(SHK)님도 나오셨더군요..
예전 오투잼때부터 그분 음악 좋아했었는데 말이죠.
Commented by 피리양 at 2007/09/02 02:59
NT//
SHK님의 음악을 잘 듣고 있는 한 사람이지만..

요번 KBP준비는 듬성 듬성 하셔서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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