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 태풍 나리
by 피리양 | 2007/09/17 05:59 | STH.Today | 트랙백 | 덧글(4)
감자동8번지..를 보시는 분만 이해가.

태풍이 한차례 치고 갔더군요..

오늘 새벽에 신문을 보고 알게된. ㄱ-

비가 온다는걸 '그냥 그런가보다~' 라고 넘어갔더니만..

태풍이 치고 나가니 하늘이 무지 맑네요 +_+

서울에서 '별이 보인다'라.. 흔한 날씨가 아닌 것 같아서 디지털 카메라를 훔쳐서 한장 찍으려고 했지만 실패.

나중에 하나 사던지 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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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零  at 2007/09/17 13:20
아, 태풍이었군요. 저도 그냥 비오나보다 했던.
디카로 별이 찍힐까요ㅠ.ㅠ 수동카메라에 망원렌즈를 달아야~! 드든..
Commented by NT at 2007/09/17 22:13
광주도.. 그냥 비 좀 오는구나~~; 했다죠;
새벽엔 좀 많이 왔지만..
Commented by 사타케 at 2007/09/17 22:47
증평도 피가 주말동안 억수로 퍼붓더니 -_;;;
어짜피 밖에 나가지도 않지만....
Commented by 피리양 at 2007/09/18 06:17
零//
......

생각해보니 그렇군요.. $...

NT//
태풍이 태풍 같지 않았다는..

사타케//
우리에겐 천장이 곧 하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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