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 실직
by 피리양 | 2007/10/01 07:04 | STH.Today | 트랙백 | 덧글(3)
이번주부터 신문 돌리는 일을 그만하기로 했습니다.

못하는 이유도 있고 안하는 이유도 있고 하니....

안(못)하는 이유

1.(슬슬 환절기라 추워지는 관계로 복장을 갖추기가 힘들다.)얼어서 [가방을] 뒤질것 같음.
2.(형식상의)공부를 해야함.

요 두가지 입니다만....

솔직히 하는 동안은 할만 하더군요..

초반에 익숙해지는게 문제지만 ㅡ,.ㅡ

"이게 실직이로구나."

짤막하게 느끼는 공허감이 생기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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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haos君 at 2007/10/01 19:35
7층(?)의 공포에서 이제 해방되시는 건가요? (...)
Commented by NT at 2007/10/02 00:22
음. 굿럭~.~;
Commented by 피리양 at 2007/10/02 06:52
Chaos君//
폐쇄공포증으로 번지지나 않았으면.. (.........)

NT//
전 God Damage....
공부의 프레셔란..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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