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 신체검사
by 피리양 | 2007/10/31 00:48 | STH.Today | 트랙백 | 덧글(4)
어제는 신체검사를 다녀와서 다녀오자마자 뻗어버렷습니다..

아니 사실 클로에를 약간 했지만..

정말 약간..

요번 2007년 부터는 나라사랑카드라는 물건을 주더군요.

무려 신검을 한 댓가로 받은 카드(신한카드발급)

9000원을 넣어 주셧습니다.

제 피는 9000원이군요..

ㄱ-

넥슨 캐쉬를 지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이것이 나라사랑.

자업자득

아 1급 걸렷습니다....

신의 아들은 물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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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사기꾼 얀 at 2007/10/31 02:14
현역 월급이 거기로 들어간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Commented by 피리양 at 2007/11/03 07:38
사기꾼 얀//
병무청, 신한카드 크로스~..

px결제나 전역증에 사용한다고 하더군요..

세상 참 좋아졌습니다 OTL
Commented by NT at 2007/11/05 00:03
처음, 설문조사(?)때.. 인상깊은 문제들이 많았지요 :$
Commented by 피리양 at 2007/11/06 21:04
NT//
어린이를 좋아하십니까..?

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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