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잡담
2009/03/27   이야기 - 근황
2008/09/07   이야기 - 이제 아무래도 [2]
2008/07/15   KTW - 설문조사 [1]
2008/07/15   이야기 - 주차 아르바이트 [1]
이야기 - 근황
by 피리 | 2009/03/27 00:59 | STH.Today | 트랙백 | 덧글(0)

1. 윈도우 7을 깔았습니다.

덕분에 테일즈 위버를 '완전히' 접어버리는 불상사..
윈도우 7에서는 테일즈 위버가 안돌아간답니다.
빌드 7057로 깔았는데 한글 로케일이 없어서 만드려다가.

5500여개의 파일을 보고 접었습니다.

사실 7057 빌드 스페인 로케일을 뜯어서 한글 로케일로 메크로 돌리면 되는데, 시간과 손이 안가는군요.
되는지도 확신이 안가서 X

2. 팀 포트리스 2 와 레프트4데드 '만' 즐기고 있습니다.

팀포2는 수작이라 오렌지 박스로 구입하여 즐기고 있습니다.
레프트4데드는 복돌판이 너무 잘 나와서 그런지 정품 족을 찾기가 힘들군요.
한국에서 흥행에는 성공 했지만 판매에는 실패한 것이 안쓰러워서 구입했습니다. (__)
아. 스팀 아이디는 http://steamcommunity.com/profiles/76561198000631920 입니다.

3. 아르바이트 + 대학교 하고 있습니다.

근처 씨푸드 가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빈둥 거리는 것도 상당히 민폐라..

4. 노트북을 구매했습니다.

ASUS eeePC 901을 구매 했습니다.
아르바이트의 시급의 위력을 보여주는 지름 물품입니다. +_
최근에FlashPoint라는 SSD 성능 향상 드라이버로 즐겨워 하고 있습니다.

5. PSP를 구매 했습니다.

아르바이트 지름의 일환으로 2005 시리즈를 구매 했습니다.
커스텀 펌웨어를 하고는 싶지만, 2005 시리즈는 그냥 본체만으로는 커스텀 펌웨어가 되질 않아서 정품 펌웨어로 사용중입니다.
DJMAX 타이틀만 보유하고 있습니다.

6. 유희왕 봅니다..(?)

사실 테일즈 위버도 살짝 살짝 하고는 있는데 예전처럼 붙잡고는 못하겠네요.

부 케릭터로 티치엘을 다시 한번 키워 보려고 하고 있는데.

그 때는 정말 어떤 거지 근성으로 키웠었는지


지금은 사냥조차 버거워 그냥 냅두고 있습니다.

겨우 Lv.19인데..

Ps.테일즈 위버에 루나 스크립트가 지원된다고 하던데, 누군가 근사한걸 만들 용자가 나오길 기대합니다. +_

이야기 - 이제 아무래도
by 피리양 | 2008/09/07 02:44 | STH.Today | 트랙백 | 덧글(2)
블로그를 닫을까 생각하다가..

예상외로 아직도 쓰시는 분이 많이 계시길래 납두기로..

!?

어쨋든 그동안 별로 재밋는걸 하지 못했네요.

뭐라도 하나 해보려고 했는데 해본 것이라곤



이것 하나..

나름 머리로 생각한걸 그대로 써보는 훈련이었듬.

계속 프로그램을 공부하고 있지만 학교 쪽에서는 Hello World만 집요하게 가르쳐서 의욕도 상실입니다 OTL

2달간 주차장 아르바이트로 번 돈을 쓰느라 정신 없었던 것도 있었고..

테일즈를 안하는 지금 블로그를 계속 할 자신도 없지만 그냥 내달려 볼랍니다 OTL
KTW - 설문조사
by 피리양 | 2008/07/15 23:22 | XTW.Today | 트랙백 | 덧글(1)
한국 테일즈 위버에서 나름대로 유저들의 호응도를 보기 위한 설문조사.

를 이용해서 패치의 앞날을 예견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저도 그 중 한명입니다 +_+)

사실 설문조사 따위 텍스트로 쓰여진 문자이고..

실제적으로 하지 않으면 의미는 없겠지요.

저번에 한 설문조사는 말하자면 의도가 불분명한 설문조사 였습니다.


선호하는 해상도는..? 전 800X600창모드 입니다만..

선택지를 2가지로 나누어보면.

1.있던 것 1,2,3,4
2.없던 것 5

인데.. 선호하는 해상도라고 하니..

없던 것을 만들겠다는건지. 별 의미도 없는 있던 것의 호응도를 보겠다는 건지..

(와이드 옵션 같은 경우 요즘 같은 시대에 지원을 안하면 엔진을 썩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지만 이것도 사실 자체적으로 지원하는 옵션이지요..
단점으로 여태까지의 맵 이미지가 틀어지는 문제가 있겠지만..)

생각을 해보니 해상도 따위 아무래도 상관 없었던듯.

그리고 요번에 한 설문조사는 아니지만 상당히 오래된 것. 사실 아무 관심도 없다가 끄적


보완이 필요한 컨텐츠는 무엇인가요..? 전부다!잖아!

이번 설문조사..

전부 한번씩은 공약한 내용이 었던 것 같은데.
(이미 모든 컨텐츠의 기반은 다듬어져 있는데 이러는 거면 롱락하는 것일지도.)

이제와서 한다니.. 5년은 상당히 짧았던듯.

하나씩 살펴보자면.

1.게임내 미니게임 강화.
사실 이젠 아무래도 상관 없는듯. 신경쓰는 사람도 없고.
2. 친절한 퀘스트 도우미 시스템.
이미 하는 사람만 하는 게임임. 초보자=캐쉬
3.나만의 공간.
인터뷰를 했으나 6개월째 소식이 없다가 방금 나옴.
4.캐릭터 밸런스 보완.
언제 한번 기간 잡아서 자잘한 패치로 유저 호응도를 보아가면서 해야하는 일듯 싶지만 상당히 오래전부터 거론되엇슴.
5.속성 별 상성 시스템.
하면. 테일즈 위버의 어려운 시스템의 0순위인 재분배 시스템 수준의 복잡한 시스템이 될 듯.
(사실 이마져도 라그나로크의 속성 시스템과 비슷하게 갈 듯. %)

테일즈 위버의 원래 루트(치장, 꾸미기, 캐쥬얼 게임이 아닌)로 돌아가려면 전부 해야 하는 내용인데.

이제와서 단계적이라니..

좀 늦은듯.

한 5년 정도.

5년 그 까짓..
이야기 - 주차 아르바이트
by 피리양 | 2008/07/15 21:52 | STH.Today | 트랙백 | 덧글(1)
포스트 제목을 보다 싶이 어제부터 주차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아주.

죽을 맛이네요. OTL

주차장이 공공 주차장이라 상상과는 다르게.
(뭐 입구에 차막는 바리케이트 같은게 내려오는게 있는 '일반적인' 주차장이라고 생각 했는데..)

아무것도 없고 그냥 도망가는 차량을 붙잡아서 주차요금을 징수하는 주차장이어서.

여름에 땡볕에서 도망가는 차량을 붙잡고 있습니다..

주차장이 차량 경매장 근처에 있기에. 주차량은 상당하네요.

왔다 갔다하는 차량을 10시간 정도보고.

마지막 30분 정도는 밀린 주차비를 받으러 빌딩을 오르락 내리락 해야합니다. ㄱ-

사실 밀린 주차비를 받으러 가는 것이 그나마 재미 있는듯.
(꼭 빚 독촉에 가까운)

Ps. Lyna님의 DO DO DO가 상당히 트래픽의 부담이 많아져서
LZMA를 이용해서 파일 용량을 줄이신다고 하시네요.
Flash用 LZMA는 없는 모양이던데.. 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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